풀써니ᐕ
3월 21일(토)
귀여웍!!
오늘 드사쇼 너무 재밌었습니당 아가들이 너무 잘해요ㅎㅎ
완전 후회없을 시간들이였고 황금같은 주말을 드림이들에게 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이였던 거 같아요
완젼 좋았습니당
사실 애들 토롯코 돌때 제가 좀 멀리있던 해찬이만 카메라로 따라가면서 찍었었는데, 마지막 쯤 돌아보니까 진짜 거의 앞에 마크랑 제노, 천러가 있었던거예요ㅠ
심지어 해찬이는 카메라에 흐릿하게 나왔는데 마크의 뒤통수는 겁나 또렷했습니다..
쨋든 이 계기로 전 느꼈습니다
당장에 보고싶은 행운만 쫓아가다간 지금 현재 놓여져 있는 행복을 놓칠 수 있단 것을 말이죠..허허
암튼 까다로운 일상 속에서 드림이들로 힐링을 느껴서 참 좋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