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별의행복을모아
10월 9일(금)
여인.
어두운 궁안에,
그녀에게서 빛추어지는 빛이 나를 밝히리라.
아침보다는 밤이 더 잘어올리는 그 여인,
벗 이라기엔 여인이라는 글이 더 어올리는 그 여인을
내가 감히,
마음에 품어도 되겠나이까?
내가 감히,
연모하여도 되겠다나이까?
+
쌤들ㅠㅠ 죄송합니다...중간고사가 10일 남은 시점이여서 블립을 못왔네요😭 한글날이 1시간 남았지만.. 한국하면 조선이니! 이렇게 글을 준비했습니다ㅠㅠ 안타깝게도 두달뒤에나 돌아올수있어서ㅠ 그때까지 현생 잘 살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