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왈왈
10월 10일(토)
오늘의 루시 노래는 뜨거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꽂혔던 곡이자 열앨범을 좋아하게 된 이유인 곡이기도 하죠..
비록 지금은 추워지는 중이지만.. 뜨거는 언제 들어도 좋답니다!
가사에 관한 비하인드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라일락은 봄에 피는 꽃이기 때문에 여름을 배경으로 한 뜨거에서 라일락향이 난다는건 '여름에도 너와 있으면 봄처럼 느껴진다' 는 뜻이라고 해요..💐🌸
그러고 보면 루시 노래에는 봄과 여름에 대한 가사가 많은 것 같아요. 봄인지 여름인지도 좋아하는 사람과 있으면 봄인지 여름인지 헷갈린다는 내용이라 뜨거의 가사를 들으면 그 노래가 생각나요!
태양빛을 피해서 에어컨으로 간다는 가사도 너무 귀여워요!
더운 여름에 생각나는 노래 1순위..☀️
내일이면 연휴 마지막날이군요..ㅠ 다들 잘 보내셨나요? 마지막까지 좋은 연휴 보내시고 다시 루시와 힘차게 출발해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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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빛을 피해 어딘가
Run to the 에어컨
It's only for you
하려 해도
분명 라일락 꽃향기에
녹은 기분인데
내 주변엔 모래만 가득한걸
뭐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