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눈이 팅팅 부엇어,근데 아무도 몰랏어
그게 유일하게 티내는 방법이엿는데,,“
+이러면 안됀다는거 알지만 요즘계속 이런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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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화) 오전 04:02 작성
뫄기였습니다
6주 전
샘 오늘 명절인데
잘 보내셨나요 ? ☺️
요즘 날이 좋더라구요-
밖에 못나가면 잠시
창문으로 하늘 보는것도
힐링되고 편안해져요 //
화이팅하고 언제나 제가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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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온_접
6주 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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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이_쉼
6주 전
샘 안녕하세요 ~ 초면이지만 ,, 샘이 밤에 혼자 펑펑 우시는 모습을 상상하고는 차마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몇마디 끄적이고 가려구요 ㅎㅎ 그치만 제가 감히 샘의 힘드신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괜히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닌가 걱정되지만 - 혹시 그런 부분이 있다면 이해해줘요 , 미안해요 ㅠ 밤새 펑펑 울어도 아무도 알아주지 못할 때 , 세상이 나를 등진 것 같아도 .. 세상은 아직 온기로 가득 차 있으니까요 ~ 우울한 감정을 피하기 보다는 , 직면해보는 거 어때요 ? 내가 정확히 왜 우울한지 생각해보고 .. 누군가에게 서운했던 부분 보다는 누군가에게 감동했던 부분을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 정말 이 세상은 너무 차갑고도 따뜻하잖아요 .. 빌어먹을 세상은 악마의 속삭임으로 샘이 자꾸 세상의 부정적인 면만 보도록 할테지만 , 저는 샘이 너무나도 좋은 분이신 걸 알아서 .. 그딴 헛수작에 넘어가 슬퍼하시기에는 너무 아까운 분이신 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