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깨나이리우리우리우
2월 10일(화)
오늘 하루..~
일어나서 보넥도 노래 스밍을 돌려주고요. 투표나 덕질 앱들 들어가서 출첵이랑 할 걸 다 한 뒤 블립에 들어와서 챌린지 해줍니다. 점심으로 불닭을 먹었구요. 아 생각해보니까 챌린지는 새벽에 쓴다. 어쨌든 왓도어를 보면서 점심을 먹구요. 2시에 수학학원를 갑니다. 4시에 학원이 끝나면 집에와서 또 보넥도 노래 스밍을 돌려주고요. 남는 시간동안 게임을 하거나 토픽 투표 수를 확인하거나 팔로우를 받거나 하다가 6시30분에 운동 학원을 갑니다.
....네 여기가 문제에요..
제가 운동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근데 오늘 하루종일 리우만 기다렸는데 학원에 도착하니까 리우가 라이브를 켰어요...
끝나자마자 들어왔지만 쩔어 부르고 선글라스?부르다가 렉 걸리고 리우가 미련없이 떠나버림...
저는 지금 거의 실성한 채 집가면서 이걸 쓰고있어요...
사진만 봐도 재밌어보이네..
지나간 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
응 리우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