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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접어요
3월 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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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이 글 안읽고 싶은 사람들은 넘기세요. 저 접어요. 고민 많이 했는데 뎊블에 있을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빈모자도 없고 맞팔자도 없고. 애초에 절 아껴주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 있으면서 투명인간 취급 받기싫어서 접어요. 좀 길게 쉼하면서 이런저런 생각했는데 도저히 안될거같더라고요. 팔취자도 너무 많이 늘어서, 이제 그런거 신경 안쓸려고 그냥 마음 편히 접어요. 팔취 다 하시고. 이제 상관 안할려고요. 그니까 접는거에요. 다른이유말고 이런거에 신경쓰기 싫어서 접는거에요. 밤쟈들도 제 팬록 칮아와주지도 않고 뭐; 선챝 해주지도 않고. 나름 스스로 힘들게 노력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그래서 쉼 더이상 못하겠어요. 결론은 하나죠;; 접는거. 다 고마웠고 다 팔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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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화) 오후 11:54 작성
  • 댓글 작성자
    유이린
    1주 전
    샘 .. 우리 별로 안 친햇었죠 ? 그래도 여기에서 있엇던 시간들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앗길 바라요 .. 앞으로 현생도 잘 챙기시고 , 건강하시고요 ! 안녕히 가세요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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