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아웃/접어요
3월 18일(수)
#마침표
이 글 안읽고 싶은 사람들은 넘기세요.
저 접어요.
고민 많이 했는데 뎊블에 있을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빈모자도 없고 맞팔자도 없고. 애초에 절 아껴주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 있으면서 투명인간 취급 받기싫어서 접어요. 좀 길게 쉼하면서 이런저런 생각했는데 도저히 안될거같더라고요. 팔취자도 너무 많이 늘어서, 이제 그런거 신경 안쓸려고 그냥 마음 편히 접어요. 팔취 다 하시고. 이제 상관 안할려고요. 그니까 접는거에요. 다른이유말고 이런거에 신경쓰기 싫어서 접는거에요. 밤쟈들도 제 팬록 칮아와주지도 않고 뭐; 선챝 해주지도 않고. 나름 스스로 힘들게 노력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그래서 쉼 더이상 못하겠어요. 결론은 하나죠;; 접는거. 다 고마웠고 다 팔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