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음
8월 9일(토)
HAPPY TAESAN DAY!
8월 10일(일) (KST)
태산
나의 청춘 태산님께
언제나 청춘을 갈구하던 제게 나타나주신 동민님의 생일이 벌써 되었네요! 이번이 제가 동민님을 축하드리는 2번째 생일이라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항상 동민이가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또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동민님은 세상 그 누구보다 빛나는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고 계시더라고요.
어린 나이부터 노력했던 만큼 지금은 진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행복이란 단어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 같긴 하지만, 지금 모든 사람들은 아마 동민님의 행복과 한번 뿐인 오늘을 재밌게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일 거에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동민님이 항상 사랑을 노래하고, 이별을 쓰는 이런 행동들이 항상 새벽의 절 울리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 동안 제 여름에 함께 계셔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지금 부터는 언제나 함께해요
최근에 슬럼프에 빠지셨었다는 소식울 들었는데요. 누구보다 착하기만 한 동민님이 슬럼프에 빠지셨었다니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치만 제 여름을 빛내주신 태산님 답게 오늘은 꼭 행복하시길 바라요
저희 앞으로 약속하신 398년 동안 꼭 함께해요
생일 축하드리고, 오늘을 힘껏 즐기세요 *・῾ ᵎ
저희 행복합시다♥︎ 나의 간폭자마 퉤퉤남 원앤온리 동민아 언제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