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했으면하는영현🦊
4월 1일(화)
벌써 4월 2일이네요
이번달은 앙콘 티켓팅 말고는 데식이들이 해외에 있어서
난 좀 안바쁘겠다(?) 싶었는데
티켓팅도 선예 일예 포함해서 두번 해야하고
이것저것 해외가기전 찍어놓은 컨텐츠들이 쏟아지겠어요... 이미 쏟아지는 중 ㅎㅎ
사실 현생에도 많이 예민한 상태고 어제까지도 아직 대구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채 앙콘 티켓, 숙소, 교통 등 덕질에도 예민해져있었는데
내가 이들을 왜 좋아하기로 마음먹었는지 다시 마음먹고
건강하게 데이식스와 하루하루 보내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조금 더 영현이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몰랐는데 막콘때 필이도 컨디션 안좋았다고 하네요 ㅠㅠ
포에버영 앵콜을 원한거지 포에버를 원한건 아닌데.. ㅎㅎ
그래도 귀여운 사진 하나 투척 하고 가겠습니다
오늘 이 글을 본 쌤들도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