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붕방이들💙
5월 12일(화)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나요? 어제 제가 헌혈을 하였는데 오늘은 병원에서 검사 때문에 피를 뽑아서 지금 두 팔이 다 바늘자국으로 도장이 찍힌 느낌이에여..ㅎ 오늘은 “네가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긴 하루들 있잖아 사실은 그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다는거 다 알아 웃을 힘 없는데 웃고, 지친데도 해야 할 일 해내고, 괜찮냐는 말엔 괜찮다고 답했던 거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냐 너는 조용히, 그런데 꽤 오래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오늘은 결과 말고 ‘여기까지 온 나’ 자체를 좀 칭찬해주자 생각보다 너, 정말 잘 견디고 있어 내가 장담해 너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애도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거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아니까 걱정마“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오늘의 곡은 자이언티 - 5월의 밤 추천드려요ㅎㅎ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구 낼 하루도 파이팅 하시길 바랄게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