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밑지
4월 2일(목)
오늘은 마크가 탈퇴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너무 슬픈 것 같다 믿기지가 않아서 하루종일 학원에서도 집중을 잘 못하고 멘탈이 나갔다. 마크를 응원하지만 갑작스러워서 그동안이 후회 되었다. 콘서트 못간다고 트위터로 찾아볼 생각하지 말고 비욘드를 사서 볼걸, 더 좋아하고 사랑해 줄걸. 캍은 후회 들이다. 영원을 꿈꿨던 일은 이제 없는 것 같다. 이제 영원이란 단어를 믿지 않게 되었다. 영원을 믿었다가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다. 물론 마크의 탈퇴로 영원을 싫어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7드림일때 부본진(ㅈㅂㅇ) 갈라진다고 스트리밍 티켓 사고 드림 일때는 몰랐어서, 드림은 영원한 7명이잖아. 라면서 안 본 것을 너무나 후회가 된다. 나는 앞으로의 마크를 응원하고 싶다. 하지만 마크의 기사를보고 해찬이도 각장이 된다. 마크를 가장 의지하고 진짜 형제 처럼 지냈던 해찬이 인데 이 일로 슬럼프가 오지 않을까. 의지 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 텐데 라는 걱정이다... 마크가 가끔은 아... 나도 엔시티로 시즈니들의 사랑을 받은 적이 있었지... 라고 추억해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