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10월 10일(토)
안녕하세요 채영입니다 ::
너무 너무 오랜만이지요 !
고난의 연속인 입시를 드디어
끝마치고 이리 찾아와봤답니다 -
제 입시를 응원해주셨던 많은
사이분들의 말에 힘입어
저는 지원했던 세 학교 모두
최종합격이라는 너무 좋은
결과를 받게되었는데요
사실 세 학교 다 경쟁률이
어마무시한 곳들이기에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가
받은 결과라 아직도 믿기지 않긴 하지만
이를 끝으로 제 입시고통도
마무리 되었기 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 ★
그리하여 저도 블립에 많이는 아니지만
전보다는 잦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다시, 또는 처음 좋은 추억 쌓아가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