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왈왈
10월 9일(금)
오늘의 루시 노래는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입니다!
듣기만 해도 사연 있는 주인공이 되어버리는 곡인 것 같아요.. 원래 신나는 노래만 좋아해서 이런 발라드풍 노래는 잘 듣지 않았는데 입덕 초기부터 듣고 반해버렸어요!!
모든 장르 안 가리고 좋은 루시노래..💙 안 좋아할 수가 없어요..
오늘 저는 노래방에서 혼자 루시 노래를 부르며 실컷 뛰놀고 왔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응원법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혼자 1인콘서트를 즐겼어요ㅋㅋ 혼자 놀아도 좋은데 실제 콘서트에선 얼마나 재밌을지.. 언젠가 꼭! 가고싶어요..😂
오늘은 한글날.. 한글이 많은 루시 노래 많이많이 들으시고 좋은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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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한 말들이 너무 많아
쉽게 널 못 잊나 봐
텅 빈 거리에서마저 너가 보여
가슴이 아려와
너와 나의 사랑
그 뒷이야기를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