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글래시즘
2월 28일(토)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1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작년 5월쯤부터 ‘조유리’ 라는 가수를 알게됐어요.
다른 예쁜 가수들도 많은데 왜 조유리지?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조유리 라는 가수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매력 넘치고 예쁜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좋아하는거구요^^
2025년이 훅 가버리고 2026년이 되어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변명이긴한데 공부하느라 팬로그 같은 덕질활동을 꾸준히 하진 못했지만 ㅋㅋ 그래도 방학동안 공부하면서 글래씨 팬분들이 올려주는 팬로그를 보고 잠시나마 위안을 얻고 힐링이 됐던거 같아요.
아직 미숙한 나이에 말하는거 같지만 앞으로도 모든 글래씨 팬분들 그리고 유리도 모두 행복한 일만 남으셨으면 좋겠어요.
삶이 항상 좋을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그 삶에서의 아주 사소한 행복이 저를 바꿨다는것을 이번기회에 한번 느끼고 갑니다 ㅋㅋ 말이 많았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유리 보고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셨으면 해요, 글래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