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나
3월 27일(금)
✎_"𝘛𝘩𝘦 𝘥𝘢𝘺𝘴 𝘢𝘳𝘦 𝘨𝘰𝘯𝘦, 𝘣𝘶𝘵 𝘵𝘩𝘦 𝘤𝘰𝘭𝘰𝘳𝘴 𝘳𝘦𝘮𝘢𝘪𝘯."
요즘따라 과거생각이많이나는것같아요 뭔가 과거들이 너무 행복했었고 아무걱정이없었던것같은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그닥 행복하지않아서그런가 과거로 돌아가고싶은적이 많은것같아요 그래서 요즘 제 일상속에서 사소한행복을 찾고자 노력하고있어요 근데 그럴려고노력을해도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지고 남들이랑 비교가되더라고요 진짜 사소한거하나에도 겁을먹고 용기가안나기도하고..
그래도 6학년때도 지금과 같이 불안하던시기가있었는데 덕질을하면서 좀 좋아진것같아요 내가 덕질하는아이돌이 제게 사소한 행복과 힘을준것같아서요 그때와 같은상황을 다시 겪고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답답하지만 스키즈를보며 조금은 숨을 쉴수있게된것같아요.. 음..tmi가 너무 길어졌긴한데 제 진심과 마음을 털어놀수있는곳이 여기밖에없는것같더라고요 다음주부터는 시험기간때문에 블립에 못올것같아요 그럼 5월달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