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_이었습니다.
3월 2일(월)
#접
to. 툽블 사람들
하이, 나 좀 일정을 일찍 당긴 것 같은데
그냥 쉬고 오는 건데 좀 길어질 수도 있고
여차하면 공백기에 진짜 접어야할 수도 있어서
그냥 접는다고 미리 공지했어
다은이랑 해온이한테 얘기 잘 듣고
나 따라오면 나 다시는 안 돌아온다?
아무튼 이제 더 쉬거나 접는 사람 생기지 않고
툽블 사람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
멸종 안 되니까 걱정 말고.
아무튼 내가 옾챗을 걸리고, 블립도 너무 많이 해서 시간제한 걸릴 것 같은데 그러면 그냥 앱삭 하고 잘 안 올 것 같아서 이렇게 말하는 거야.
나는 툽블에 있을 때 누구보다 행복했고, 모두와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해.
내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여기 두고 갈게.
안녕, 툽블.
안녕, 여러분.
한율_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