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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일)
HAPPY TAESAN DAY!
8월 10일(일) (KST)
태산
To.동미니
오늘은 태산이가 아닌 동민이로 불러볼게
동민아 너는 내 어두운 인생에 한줄기 빛이였어
많이 힘들고 지쳐 심각한 생각들을 자주 했었는데, 그때 운명처럼 마주쳐 예쁘게 웃는 너의 모습을 본 순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들었어. '와 웃는게 이쁘다'가 아닌
"아, 이 사람은 내 인생을 바꿔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달까? 그게 벌써 1년 전 이야기네
동민이는 1년동안 내 인생을 바꿔주었어!!
정말 동민이를 만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저축도 해 경제생활을 늘리는 등 마냥 어두웠던 내 인생에 조금씩 동민이라는 빛이 생겨 어느새 밝은 사람이 되었어
동민이는 그정도로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너의 부힛부힛 사르rrrr 미소는 정말 사람 한명 정도는 살렸을것 같거든 그게 나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래서 동민이가 하루하루 행복하게, 너희가 말하는 것 처럼 기분이 안좋은 날엔 위버스에 와서 원도어들과 대화하며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
항상 원도어의 앞에서 예쁘게 웃어줘서 고마워
예쁘게 말 해줘서 고마워
원도어들의 눈 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희망을 줘서 고마워
마지막으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생일축하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