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6이
8월 1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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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 14일입니다 시간이란건 빠르면서도 느린거같아요 분명 방학을 한지 별로 안된거같지만 개학까지 4일 남았어요 개학을 하면서부터는 방학때보다 1학기 때보다 훨씬 힘들어지겠죠 인생은 쉬운게 아니라는걸 요즘 자주 느낍니다 학업이나 교우관계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아집니다 특히 학업에 대해서는 많은 걱정을 하고있죠 정말 공부는 왜 해야하는지 왜 존재하는지 그런 생각이나 하면서 하루를 보낼때도 있죠 물론 공부하기를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막상 흥미로운 내용을 배우면 좋죠 하지만 선행을 하다보니 점점더 어려워지고 지금 제가 이걸 배우는게 맞는지 생각이 듭니다 전 선행에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에맞는 공부를 잘 한다면 선행을 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학원은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학년 공부를 잘 하는 편이 아니지만 선행을 조금 많이(?) 나가죠.. ㅎ 누군가에겐 이정도는 선행을 조금만 나간다고 생각 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치만 저는 원래는 선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힘들더군요 이런식으로 공부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생각‘만‘하고있습니다 이러다 내가 나중에 실패해서 집에 박혀서 굶어 죽으면 어떡하지 이러면서요 차라리 지금에 영원히 머물러있고싶다고 생각하기도하죠 그런생각을 할때마다 “미래는 지금보단 더 좋을거야” 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거 같네요
으어 너무 제 말만 해댔군요 죄송합니다😢음.. 뭔가 이런곳에 이런글을 쓰면 어느정도 맘이 편해지는거 같더라고요 ㅎ 다이어리에 쓰는 느낌이 들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