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다니
8월 29일(금)
Knock Knock WHO’s There ?
BOYNEXTDOOR
널 만난뒤 바껴 이런일이 ⸝
# _ 400years
이제 9월까지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8월 한달동안 수고한 원도어분들 , 보넥도분들께
수고했다고 8월도 버텨줘서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이제 전보다 날이 더 풀렸지만 아직도 매우 더우니
외출하실때 물병 하나 챙기시구
선크림 바르는 것도 잊지마세요 ,
그리고 성호님 생일도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
미리 축하드려요 ,
그럼 우리 남은 8월도 파이팅해요 ! !
꩜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