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_˚[접]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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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옹알이는 노래가 되어 이젠 엄마를
위한 고백을 ,,
비틀대던 걸음마는 이 무대가 되어 아빠를 위한
춤을 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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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설레임 입니다. 오늘은 좀 제가 무거운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솔직히 말하면 블립 활동도 재미없고 밤쟈들도 솥이 많이 없어서 .. ㅎ 그리고 요즘
현생에 더 집중을 해야할것 같아서 블립을 접을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더 하고 싶은데 매일 기대에 부풀어있어 알림을 열면 댓글, 솥에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없더라고요. 괜히 했나..라는 마음도 들고, 좀 계속 이렇게 하면 맘 고생이 심할것 같아서 그만할려고 합니다. 보넥도를 싫어해서 접는게 아니라 활동이 너무 힘들어서 접을려고 합니다. 여전히 전 400년동안 원도어 하겠습니다 !
밤자들에게 -
밤쟈들 진짜 미안해, 일단 할 말이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없네, 솥도 많이 없고, 중간중간에 시간 날때 메세지도 보낼께 ! 사랑해 💗
#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