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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롤슈.
8월 1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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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SEVENTEEN>
8월 13일(수) 오후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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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고 어려도 내 꿈은 변하지 않아 꿈이란 건 나이가 들면서 바뀌기도 하고, 때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마음속에 남아 있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그 꿈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는 등대 같을 수 있어요. 아무리 바람이 불고, 길이 험해도 그 불빛이 꺼지지 않는 한 우리는 그 방향을 잃지 않죠. 혹시 지금, 주변에서 “너무 오래 붙잡고 있는 거 아니야?” “다른 길도 생각해봐야 하는 거 아냐?”라는 말을 듣고 흔들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남들이 여러분의 속마음을 다 아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하는 말일 뿐이에요. 그 꿈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왜 그렇게 간절한지는 오직 본인만이 압니다. 때로는 현실이 그 꿈과 너무 멀어 보여서 좌절감이 밀려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꿈이 여러분을 웃게 하고,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준다면 그건 이미 여러분의 삶을 지탱해 주는 소중한 이유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보다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세상이 외면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고개를 저어도, 여러분이 그 마음을 붙잡고 있는 한 그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걸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은, 여러분 스스로를 포함해 누군가에게 분명 큰 힘이 될 거예요. ----- 고잉 봤는데ㅋㅎㅋㅎㅋMVP가 걸음 수 였다는 게 ㄹㅈㄷ 반전 지리는 듯..ㅋㅎㅋㅎ 슈아 삼행시도 너무 좋아요..하 역시 내 남자 1순위 예고편은..대체 무엇인지 넘 궁금핑.. 언능 보고 싶어오...아기 이찬이 있던ㄷ 무튼 오노추는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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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목) 오후 03:20 작성
  • 댓글 작성자
    DOA,이도겸아내_대기_23번
    2주 전
    오늘이 딱 그런 날이였어 마네킹처럼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헤매기만 하던 그런 날. 내가 하고픈 일을 긍정적으로 봐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날. 그래서 딱 너가 쓴 말처럼 오늘은 휘청거리는 날이였어. 그런데 너의 글을 읽고 딱 지금만 이 순간에만 잠깐 휘청거리고 더 이상은 누가 뭐라고 말하던 휘청거리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어 내가 휘청거리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고마워❤️ 오늘도 너에게 또 한번의 위로와 용기를 얻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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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작성자
    혀닝_ᕷ₊·(접)
    2주 전
    캌캌 도겨마 제 2대 반장 축하해♥️🎉 추카포카추카포카추카포카추카포카추카포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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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작성자
    _윤하해(접낮)
    2주 전
    난 아직 안봄띠 ㅠ 스포 하디마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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