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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일)
[📝] 챌린지 위드 미 Day 5 - 가장 좋아하는 가사 한 줄
6월 11일(일) 오전 00:00 (KST), blip 앱
눈맞춤 中 운명을 믿어 같은 시간 눈맞춤이 우연이 아닌걸 알잖아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필연만 존재할 뿐이다."
제 좌우명으로 살아가는 문장인데 눈맞춤의 저가사에서
우리의 만남 눈맞춤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라는 걸 이야기하는것 같아서 저 가사를 정말 좋아합니다.
프로미스나인과 플로버의 만남은 필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