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린
3월 28일(토)
순영이 위버스 보자 마자 너무 귀여웠어..
오늘 갈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다 올려주니까 .. 안 갔는데 갈 걸 그랬네 🥺 순영이 잘못도 아닌데 사과하고 마음이 아프다 일정 공지도 올려주고 캐럿들에게 인사도 해주고 기특한 호랑이야 사과도 여러번하고 ..
이모티콘 자기 같은 거 써서 더 귀여움 마지막에 호랑해로 끝나고 호시 너무 보고 싶다 피자도 먹고 전역해서 빨리 캐럿들만 있는 무대에서 행복한 모습 보고 싶다 호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