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렝⚆_⚆__쉼
8월 26일(수)
△
괜찮아
응응
응 멀쩡해
( 힘든데 )
응응
응 아니 근데
난 또 말을 돌려
딴 얘기를 흘려
△
원래
비밀 같은 거 없는데
거짓말이 늘어가
뭣도 모르면서
널 욕할까 봐서
( 미안해,,, )
비 오는
거리 우산 사이
빗소리마저 뚫고 나온
너의 말 𝓰𝓸𝓸𝓭 𝓫𝔂𝓮
난 그냥 입을 닫고
못 들은 척을 해 또
구차해도 뭐 어때
(다 큰 척했지만)
( 거짓말.. )
.。.:✽・゚+.。.:✽・゚+.。.:✽・゚+.。.:✽・
𝓘'𝓶 𝓬𝓻𝔂𝓲𝓷𝓰
𝓸𝓱 𝓘
𝓘'𝓶 𝓬𝓻𝔂𝓲𝓷𝓰 𝓵𝓲𝓴𝓮 𝓪 𝓫𝓪𝓫𝔂
𝓝𝓸𝓫𝓸𝓭𝔂 𝓚𝓷𝓸𝔀𝓼
𝓒𝓻𝔂𝓲𝓷𝓰 𝓵𝓲𝓴𝓮 𝓪 𝓫𝓪𝓫𝔂
𝓘'𝓶 𝓬𝓻𝔂𝓲𝓷𝓰
𝓸𝓱 𝔀𝓱𝔂
𝓒𝓻𝔂𝓲𝓷𝓰 𝓵𝓲𝓴𝓮 𝓪 𝓫𝓪𝓫𝔂
𝓒𝓻𝔂𝓲𝓷𝓰 𝓵𝓲𝓴𝓮 𝓪 𝓫𝓪𝓫𝔂
.。.:✽・゚+.。.:✽・゚+.。.:✽・゚+.。.:✽・
한바탕 감정을 다 토해 내고
잘 보이려 입어본 재킷을 확 던져
한동안 또 괜찮다가도
하루 이틀 지나면 결국 망가져
사람 감정 진짜 뭣 같아
오르락내리락 기분이 답답해
( 챙겨주질 못했어 )
오고 가는 사람들 사이
시끄러운 소음을 뚫고 나온
너의 말 𝓰𝓸𝓸𝓭 𝓫𝔂𝓮
이럴 거면 차라리 더
못된 말로 하지
이게 더 잔인해
(다 큰 척했지만)
( 아직 애기란 말이야 )
두 번 다시 사랑은 못해 나
진짜 돌아버릴 것 같단 말이야
( 너 진짜 너무해 )
다른 사람 옆에서 웃는 너
그게 더 아파
( 왜 웃어줘 나는? )
친구들 앞에서 𝓵𝓪 𝓵𝓪 𝓵𝓪
(억지로)
홀로 집에 가는 길엔 𝓬𝓻𝔂
(너 때문에)
네가 웃으면 속이 타
(남 한테 웃어주지마 )
오늘도 난 하염없이 𝓵𝔂𝓲𝓷𝓰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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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어른같이 보이고 싶은데도
아직 애인가 봐 그게 잘 안돼
(나 애기야아)
〉〉𝐂𝐫𝐲𝐢𝐧𝐠
〕〕요즘 소통률이 너무 적어써,,
많이 못해여 밤쟈들 미안내,,
빨리 쉽에서 돌아올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