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애교에심장탈출 3월 30일(월) 팔로우 엔하이픈아, 혹시 오늘 조금 지쳤다면, 내가 너희를 생각하면서 응원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너희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 하나하나가 누군가한테는 큰 위로가 되고 있어. 나한테도 그렇고. 항상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그대로도 충분히 멋있고 소중한 사람들이니까. 오늘도 고마워.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