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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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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들 오늘이 4월 2일! 사이들의 생일이에요!!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사이들을 떠올리면 지칠 때도 힘들 때도 늘 큰 힘을 얻고 따뜻함을 느껴요 투어스의 도전과 용기 그리고 노력의 종착지가 매번 사이일 수 있어 기쁘고 고마워요 그걸 알기에 더더욱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이들의 생일을 기회 삼아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을 해본다면
음…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도 잘 믿지 못하고 주변에 사람이 많지도 않아서 혼자서 보내는 시간들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아무리 사람이 좋고 정이 많아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제 자신을 고립시킬 때가 있었어요 또 스스로에게 칭찬을 잘 해주지 못해요 그래서 매번 부족한 점만 찾고 그런 과정에서 속상해 질때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절대 누군가가 채워줄 문제가 아닌 나 홀로 싸워나가야 할 문제 같았는데 사이들을 만나고 점차 저라는 사람 자체가 많이 채워지고 제 자신을 좀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사이들과 멤버들이 있기에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혼자가 아니며 사이들의 눈빛 하나하나에 진심을 느껴 제 미소도 제 목소리도 제 습관도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어요
진정한 사랑이란 정의는 아직도 잘 모르지만 제 기준 사랑의 정의는 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번 사이를 통해 사랑을 느끼고 또 새롭게 배워요
이런 모든 생각들을 사이들로부터 할 수 있어서 늘 값지답니다 항상 고마워요
누구보다 행복한하루가 되었으면 좋겠고 맛있는거 잔뜩 먹기로 해예에에🙌🏻 ❞
- 𝐉𝐈𝐇𝐎𝐎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