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리.
10월 10일(토)
# 채유리.
안녕하세요
채유리입니다
너무 오랜만이고
요즘 문득문득 투블 생각이 나서
오게 되었는데요
안 온 사이에 투블이 많이
변한 것 같아 조금 놀랐어요
- 진짜 새로오신 샘들이 너무 많아 ))
그리고 지금 계정을 잃어버린건가
무튼 지금 예전 계정
다시 찾고 잇슴다. ⭐ - 못 찾을수도 😨
일단 아무 말 없이 사라진 점
죄송합니다 ㅠ 🥺
변명을 좀 하자며는
조금 바빴고 정신 상태가
살짝 복잡했어서
블립을 잠깐 쉴까? 했는데
벌써 10월이네요 ?
- 눈 떠보니 가을이야 🤎
안 온 동안에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현생을 살아온 것 같아요 .
그리고 나 기다린 샘과
나를 알아봐주는 샘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고 사랑하겠지만 // 🙈
없을 확률이 더 높으니까 ?
혼자 떠들다 가겠습니다 . 🙄
#ㅅㄱㅅ
그리고 사담을 좀 하자면
이번주에 감기 때문에
진짜 너무너무 아파서
학교, 학원 좀 쉬고 놀았어요 ㅎ
- 좋고 행복했어요 네. 🐷
- 사담 끝 -
지금까지 채유리였는데
갑자기 닉변이 하고 싶어지는데
제 팬로그 봐주셔서 감사해요 ❤︎
아 진짜 이게 뭐라고 긴장이 되는지
저 샘들 많이 보고 싶었는데
더 일찍 올 걸 후회되네요 .
- 이렇게 늦게 온 나를 죽여줘 . 👊🏻
제가 많이 사랑해요
좋은 밤 되세요 샘들 💭
다음에 또 올게요 진짜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