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동현이
10월 10일(토)
Sorry babe 채 얼마 못 가 발을 멈추고 sorry babe 아무래도 you might be my next mistake
또 시작할 거면 관둬 나도 날 이해 못하는데 더 What could i do ? 같은 곳 다른 시선 이유는 찾아 뭘 해
공허함이 싫어 찾은 Love it started smooth but 머지않아 또
이기적으로 굴 거 뻔하지만 그래도 Please , please , love me
부르튼 눈에 잠긴 목소리 새벽 정적 Fan sound
텁텁해진 우리 사이 Baby , should i let it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