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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_13myday
4월 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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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식이들 노래 들으면서 서울 갔다왔어요ㅎ 메투 뮤비는 언제 봐도 넘 조아여...💗🍀 아 글구 요즘 365247에 빠졌어요!! 오늘만 해도 한 5번은 반복한 듯해여😅 샘들 내일이면 주말이네여...!! 이번주 넘넘 고생 많으셧고 내일도 데이팅하세용💕 [365247] 거짓말 같아 지금의 우리는 현실 같지는 않아 몽환적인 기분 너의 손짓과 몸짓 전부 다 약간 느리게 보이는 게 이상해 Ye 밤이 찾아오는 하늘처럼 (Getting redder) 어두워질수록 불이 붙어 (Getting hotter) 다시 새벽 노을이 찾아올 때까지 We get it on 365 24 7 Aw ye Ready babe 1234 Ye we jumping into fire 갈수록 뜨거워져 데이더라도 손을 놓지 마 Baby Ready babe 1234 Ye we jumping into fire 365247 낮이 밝아도 아무 문제없어 커튼은 언제라도 칠 수 있으니까 걱정 마 12시간 정도만 기다리면 저녁은 돌아와 주니까 Baby don't worry 시간은 많아 남은 인생 다 쏟을 거니까 밤이 찾아오는 하늘처럼 (Getting redder) 어두워질수록 불이 붙어 (Getting hotter) 다시 새벽 노을이 찾아올 때까지 We get it on 365 24 7 Aw ye Ready babe 1234 Ye we jumping into fire 갈수록 뜨거워져 데이더라도 손을 놓지 마 baby Ready babe 1234 Ye we jumping into fire 365247 내 곁에 있어 줘 Even though we could burn 어디 갈 생각 마 We jumping into fire 내 곁에 있어 줘 Even though we could burn 어디 갈 생각 마 We jumping into fire Ready babe 1234 Ye we jumping into fire 갈수록 뜨거워져 데이더라도 손을 놓지 마 Baby Ready babe 1234 Ye we jumping into fire 36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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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금) 오전 09:5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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