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예린
6월 2일(화)
♥︎ || 260606 _ 土
@ 안녕으로 시작해
안녕으로 끝나버렸네 ៸៸
(( the end ))
다들 너무나 오랜만이에요 !!
6월의 첫팬록이자, 오랜만에 올리는
팬로그인데 어두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_
타블을 접으면서까지 잊블에
와서 좋은 추억과 좋은사람들을
만들고 , 만날수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
솥도 없고 많이 부족한 저를
잘받아주고 좋아해준 뱜들 너무 고마워요
저는 여기서 끝이지만 ,
남은 나야들 모두 같이 즐덕하길 바랄게요 !!
접더라도 저는 평생 나야할거구요 ♡
언젠가 날씨가 화창할때 다시 돌아올게요 🥹
기억해주실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돌아올때 기억해주셨음 합니다 ..
그리고 잊블 살리기 캠페인 저 뽑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지만 , 제가 잊블 분위기를
더 망친것 같아 죄송해요 ( 단챗 나갈게요 😚
윤다은 한지우 윤설하 공시아 연류온
히유유샘 유한서 연수빈 한예린 등
이 9명 너무 고마웠어요 ♥︎
잊블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