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규를사랑하는소녀 7월 3일(금) 팔로우 끝 없는 기다림 그중에📓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띄울게요 이번연준 컴백 티저랑 컨포랑 전에 냈던 솔로앨범들이랑 다른 느낌이 나서 더 설레는 것 같아요 진짜 하루하루 지날 수록 더 참기 힘들어져요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