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럽
3월 27일(금)
샘들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오랜만에 데식이들 꿈을 꾸었어요!
이번 필이 솔로곡을 들으면서 완전 서럽게 울고있었는데 영현이가 옆에 오더니 '뭐야 너 울어?' 이러면서 당황스런 표정을 짓고 있을 때 데장이 오더니 '와 우는데 괘안나' 이럼서 위로해주는거에요!!ㅠ 제가 위로 받으면 더 우는편이라 더 울었더니 그냥 말없이 어깨를 토닥이더라구요🥹
다 울고나서 이번 필이 솔로곡 너무 슬프다면서 얘기했더니 영혀니가 '아 그래서 운거였어~?'하며 얘기를 하더라구요😂
비록 꿈이긴 했지만 뭔가 서운하면서도 따뜻한 위로를 받은 기분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이 꿈을 꾸고나니 이번곡이 더 기대가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