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기
8월 28일(목)
@ 오늘도 꿈에서 만나
매일 밤 잘 자라는 너의 그 인사 한마디에,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너와 나눴던 사소한 말들도
지금 나에겐 예쁜 추억이 되었고
아직도 너의 인사가 올까
매일 밤 네 생각 하다가 잠들어
이 말이 너에게 어떻게 들릴진 잘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
내일은 너의 인사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그때 매번 나눴던 인사 있잖아,
이제는 그 말이 습관처럼 나오더라
너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나에게는 너무 큰 존재야
오랜만에 말해보네,
잘 자고 좋은 꿈 꿔.
예쁘게 입고 자는 거 잊지 말고. 꿈에서 만나
추신, 난 아직도 네 꿈을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