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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롤슈.
8월 9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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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넌 누구보다 빛나 여러분, 요즘 마음이 조금 무겁거나, 스스로가 예전보다 초라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세상은 끊임없이 비교하고, 성과를 재고,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우리 존재의 가치는 그런 잣대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잠시 숨이 가쁘면 멈춰 서서 쉬어가는 것도,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게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꺼지지 않는 빛이 있습니다. 그 빛은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조용히 여러분을 비추고, 또 누군가의 길을 밝혀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비록 지금 힘들고 자신감이 사라진 듯해도, 그것이 여러분의 가치를 줄이진 못합니다. 오히려 이런 시간들이 쌓여 더 단단해지고, 더 깊이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 제발, 스스로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마세요.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가치 있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다른 누구와 비교하지 않아도, 지금 이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여러분들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사탕 듣는 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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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토) 오후 03:06 작성
  • 댓글 작성자
    인생은길고넌늘여기
    3주 전
    우리 사탕 같은 사랑해요 자그만 말 하나에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게요 사랑 같은 건 아마 원래 쓰디쓴 걸까요 나는 싫어요 어쩌죠? 어른이 되는 것 만큼 사랑도 힘든 걸요 그러나 그치만 그래도 우리 사탕 같은 사랑해요 자그만 말 하나에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게요 우리 사탕 같은 사랑하며 사르르 녹아질래요? 어때요? 그대 맘을 다 가지고 싶다면 어린 맘인가요 우리 사탕 같은 사랑해요 상처 뿐인 하루라도 한번은 웃을 수 있게요 우리 사탕 같은 사랑하며 사르르 녹아질래요? 어때요? 그대 맘을 다 가지고 싶다면 어린 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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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작성자
    DOA,이도겸아내_대기_23번
    3주 전
    항상 너의 글을 읽으면 내 마음을 찡하게 울려주는 기분이 들어 어쩜 저렇게 사람의 마음을 잘 알까? 어쩜 저렇게 위로되는 말을 잘 찾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해 그런데 나는 남들에게 저런 따뜻한 말을 건네는 너가 저런말을 들을 기회가 별로 없진 않을까 싶어 걱정이 앞설때가 있어 너의 글은 항상 우리보단 여러분을 향해있으니까 그러니 너도 그 여러분에 속하고 싶을땐 남들에게 조금은 기대면 좋겠어(*´ ˘ `*) 주제넘은 말이긴 했지만 나도 너에게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오늘도 평안한 꿈만 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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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작성자
    혀닝_ᕷ₊·(접)
    3주 전
    아니 방합해서 사탕트라우마 사라지는줄 알았는데 안사라질것같아.. 언제까지 들어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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