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랑이
5월 5일(화)
민지가 생카에 직접 만든 쿠키랑 사진에 편지까지 두고 갔데요,, 🍪💗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꼭 나중에 말할 기회가 오길 바란다는 말이 정말 너무 안타깝고 같은 마음이어서 슬프기도 해요 ( இ﹏இ`。) 지금까지 기다려온 버니즈도 답답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얼마나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답답할까요..? ㅠ 얼굴도 여전히 너무 이쁘고 마음은 더더 예쁜 밍디 오랜만에 근황 알려줘서 진심으로 넘 고맙구 늘 행복건강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