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담_쉼
8월 2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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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
사소한 일 때문에 힘들어진 너에게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를 입은 너에게
사회에서 소외 되는거 같은 기분을 느끼는 너에게
살아가고 있다는거에 지친 너에게
금방 , 금방 지나갈거야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간 다 잊을거야
깜깜한 터널 속에서 밖으로 나올수 있을거야
지금이 불행하다는건 나중에는 행운이 온다는거야
라고 말하고 싶다 , 나에게 .
이런 나라도 , 좋아해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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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 이런 저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