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연(쉼) 8월 15일(금) 팔로우 [250815] 고치려 했어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 하지만 우울증의 모습은 사라지지 않았어 죽고싶어 아무도 날 몰라 가슴만 답답해지고 눈물만 나와 나 이제 어떡하지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