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멜로유·͜·︎︎
7월 31일(목)
. 보고싶어 ,
가끔씩 뉴진스 노래를 듣고 싶어도 못듣겠어요 .
들어봤자 끝가지 다 못들어요 ,
어도어가 뉴진스한테 했던 그 행동들이 갑자기 훅훅 들어오거든요 .
솔직히 데뷔 첫 음방 돌때 , 아무도 지켜주지 않고 아껴주지 않는 미운오리새끼같은 그런 환경에서 어떤 심정으로 데뷔했을지 상상도 안돼요 .
사실 다시 돌아오면 좋겠어요 .
문맥 이상해 지는거 아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은말 다 털어놀께요
사실은 그리워요 , 뉴진스가 , 내가 타임슬랩하고 돌아가면 다 알리고 싶어요 , 어도어 그러면 안된다고
뉴진스 아껴달라고 ,
나는 뉴진스가 부르던 그 음악들이 그리워요 .
뉴진스가 그립진 않아요 ,
근데 그들이 부르던 그 음악 , 그 비트 , 그 컨셉들이
혜성처럼 뚝 ! 떨어져서 우리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어 줬으니깐요 ,
2 .
만약 예전처럼 활동하고 있었으면 ?
• 소녀시ㄷ , 블랙ㅍ크 등등 유명 아티스트들을 뛰어 넘고도 남았을거 같아요 ,
• 며칠전 ㅇ이브란 그룹이 최초 2연속 롤라팔루자에 초대됬잖아요 ,
근데 그거 보면서 뉴진스가 먼저 했을텐데 ,
뉴진스가 더 먼전데 , 이런생각이 자꾸 들어요
// 큼 .. 쨋든 저의 소신발언은 여기서 끝 ( END )
나는 그들의 노래가 너무나도 그리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