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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참
7월 3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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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껴요. 이룬 것도 없는데 허무한 기분이랄까요.😅😅 그래도 매일 루시 노래를 들으면서 힘을 냈어요. 가사가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루시로 하루를 가득 채우고 나면 이룬 게 없어도 뿌듯한 기분이었어요. 나라는 사람이 루시라는 존재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최고로 기쁠 때 제 모습을 알게 된 거잖아요. 😙💖 다음 달도, 다음 해도, 쭉 루시를 좋아한 건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또 쭉 좋아하겠죠. 여러분도 언젠가 이런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꼭 루시가 아니더라도 행복한 날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존재가 생겼으면 해요. 여러분의 앞 날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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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목) 오후 01:4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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