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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짱^
8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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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세븐틴 입덕 계기 처음에는 세븐틴을 특별히 좋아했던 건 아니었다. 그러던 중 도겸을 처음 보게 되었고, 밝게 웃는 모습과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눈에 들어왔다. 특히 도겸은 웃을 때 정말 행복해 보였고, 무대에서는 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노래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이 멤버 매력 있다” 정도였는데, 도겸을 계속 찾아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세븐틴이라는 그룹 자체에도 관심이 생겼다. 멤버들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각자의 성격과 관계성, 무대에서의 모습까지 보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노래도 찾아 듣고 영상도 찾아보게 됐다. 그렇게 조금씩 알아가다 보니 어느새 세븐틴을 좋아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 돌이켜보면 나의 세븐틴 입덕의 시작에는 도겸이 있었다. 처음에는 한 멤버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세븐틴이라는 팀 전체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게 가장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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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화) 오전 04: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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