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내세상
4월 2일(목)
진짜로 하루 온종일 봐도 질리지않는게 가능 한거였다니 진짜로 눈알 빠질정도로 지훈님만 찾아본거 같다. 이렇게 봐도 안본 영상들과 컨텐츠들이 넘쳐난다. 너무 오랜시간 알아주지 못한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늦은 첫사랑처럼 마음와 콕 박혀서 볼때마다 마음이 쿡쿡 아리고, 웃으면 같이 웃고, 눈물 흘리면 같이 눈물이 난다. 정말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가서 다시 하루를 살고 싶고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 지훈님도 이런 마음을 알까 싶으면서 몰라도 되니 빨리 좋은 시간들 속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감사하고,보고 싶고,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