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아린໒꒱*॰
5월 12일(화)
𝐏 𝐀 𝐍 𝐈 𝐂 ₊✯͡
주워 담지 못할
흘러가 버린 그 아픔은
아직 그대로
깊어져 가는 이 밤들
너였더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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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마음을 꽉 잡아
I don't wanna run away anymore
빌어먹을 세상 속에서
보란 듯이 당당하게 말해 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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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 슬픔의 파도에 잠기지 않도록,
네가 머무는 모든 밤이
조금은 더 다정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