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깜아지
2월 9일(월)
다만오 컴백!!!
투어스 자꾸 다시 만나자 라이팅 하는데 어케 거절하는건데 그거 ㅜ ‘우리’로 자꾸 만나자고 하면 어떻게 뿌리치는데 ㅜ
작년 여름에 본 하지메마시떼랑은 또 다른 겨울 청량은 사이들의 이 마음을 울리고도 남는다..
또 투어스가 성장하고 전원 성인으로서 말아주는 청량은 또 말모말모!!
남자병 전 마지막 무대 막 이런 건 아니지 또...?
투어스 청량 안 해주면 나 울어!!!(다른 거 해도 사실 그거대로 좋아서 울 수도 있고 ㅎ)
암튼 요즘 사이들 사랑하는 마음들이 와이리ㅣ큰지.. 그래그래 투어스 이리 열심히 사는데 사이들은 열스밍해야지 그치 투어스 더 힘을 줘!! 우리가 되길 그렇게 소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