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였던것
2월 10일(화)
마침표
여러분 안녕하세요 푸르에요 !!
이렇게 갑자기 소식 가져와서 죄송해요 . .
접을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 .
시작한지도 얼마 안됬고
샘들이랑 친해진지도 얼마 안됬지만
갠사때문에 접어야할것같아요..
그래도 투바투는 계속 좋아할게요 !..
그동안 저 찾아와준 샘 너무 감사하고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 . .
가끔 올께요🫶🏻..
죄송하고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