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에이드 4월 2일(목) 팔로우 겨울의 끝자락에서 너희를 만나고, 어느덧 이렇게 분홍빛 계절이 찾아왔네. 세상이 꽃으로 물드는 속도보다 내 마음이 너희로 물드는 속도가 훨씬 빨랐던 것 같아. 떨어지는 꽃잎 하나하나에 너희를 향한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록해 보는 밤이야🌸❤️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