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인

262명 참여중22.12.30

종료된 토픽

겨울의 첫사랑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 1 등굣길, 내가 만들어둔 눈사람에 부서질까 조심스레 나뭇잎으로 눈코입 만들고 있던 박지성
    36명 13.7%
  • 2 눈이 펑펑 오던 날 친구가 우연히 찍은 사진에서 날 보며 미소 짓고 있던 나재민
    65명 24.8%
  • 3 마주치자 “오늘 많이 추워요.” 코트 속에 있는 핫팩 꺼내 손에 쥐여주고 가는 옆집 이제노
    28명 10.7%
  • 4 머리에 앉은 눈을 털어주려고 손을 뻗자 내 눈 높이에 맞게 숙여주는 오빠 친구 김정우
    32명 12.2%
  • 5 늦은 밤, 가는 방향이 같다며 집 데려다준 뒤 방 창문으로 보니 왔던 길 되돌아가는 이동혁
    101명 38.5%

총 5개의 댓글

  • 찌부짜부 22.12.30

    아 박지성 애기네 진짜,,,

  • 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12.31

    아 이동혁 뭐야..!!

  • 초코볼굴리자 22.12.31

    동혀가..이 짜식이!!

  • 마크사랑행 23.01.03

    와 지성아 좋아 ㅜㅜ

  • 갓재민 23.01.04

    나재민..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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