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굣길, 내가 만들어둔 눈사람에 부서질까 조심스레 나뭇잎으로 눈코입 만들고 있던 박지성 36명 13.7% 2 눈이 펑펑 오던 날 친구가 우연히 찍은 사진에서 날 보며 미소 짓고 있던 나재민 65명 24.8% 3 마주치자 “오늘 많이 추워요.” 코트 속에 있는 핫팩 꺼내 손에 쥐여주고 가는 옆집 이제노 28명 10.7% 4 머리에 앉은 눈을 털어주려고 손을 뻗자 내 눈 높이에 맞게 숙여주는 오빠 친구 김정우 32명 12.2% 5 늦은 밤, 가는 방향이 같다며 집 데려다준 뒤 방 창문으로 보니 왔던 길 되돌아가는 이동혁 101명 38.5%
총 5개의 댓글
찌부짜부 22.12.30
아 박지성 애기네 진짜,,,
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12.31
아 이동혁 뭐야..!!
초코볼굴리자 22.12.31
동혀가..이 짜식이!!
마크사랑행 23.01.03
와 지성아 좋아 ㅜㅜ
갓재민 23.01.04
나재민..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