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트를 깔고 춤을 추는 것 같지만 정말 시끄러운 윗집 7명 11.9% 2 화장실에 들어서면 들리는 무슨 가시에 찔려 생기는 신음소리 아랫집 3명 5.1% 3 시끄러운 앙탈? 비명? 같은 소리가 나는 옆집 9명 15.3% 4 " 걸으면 근손실 오는데 " 쓰레기 버릴 때 만나는 주민.. 운동광인듯 하다 29명 49.2% 5 집에 올 때 놀이터에서 몰랑이 인형이랑 그네타는 어른? 학생? 정체모를 소년.. 11명 18.6%
총 1개의 댓글
밤규야흑발해줘 22.12.19
비명은 혹시..ㅂ..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