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저… 처음 오셨을 때부터 많이 좋아했어요..“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박성호 11명 19.0% 2 “이거, 마카롱 좋아한다고 하시길래…ㅎ” 마카롱 상자 안 편지를 넣어둔 이상혁 8명 13.8% 3 “오늘 알바 끝나고 저랑 영화보실래요?“ 데이트 신청하는 명재현 25명 43.1% 4 “….남자친구있으세요..?” 이렇게 물어보곤 답도 안 듣고 도망치는 한동민 30명 51.7% 5 “하나야, 우리 집에 물고기 보러 올래?” 갑자기 분위기잡고(?) 말하는 김동현 14명 24.1% 6 “저 누나 많이 좋아해요. 알고만 있어줘요“ 평소엔 안 그러면서 누나라고 부르는 김운학 17명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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