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찬: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여우별같이 제곁을 떠나버리시니 이젠 어쩔수 없었습니다. 4명 3.5% 2 리노:사랑하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옅구름같이 다른분에게 가시니 제가 어찌 사랑합니까 46명 40.4% 3 창빈: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좋아하지않고 사랑합니다. 떠나지말아주세요 19명 16.7% 4 현진: 좋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愛을 모릅니다..난 당신을 사랑할수없습니다. 12명 10.5% 5 지성: 날 사랑했긴 했나요? 우리가 사랑이란 감정을 깨우치기라도 했나요?..나의 초련. 3명 2.6% 6 용복: 좋아하고, 많이 좋아했습니다.하지만 이젠 좋아하고싶었던 당신을 내가 어찌 잊나요. 11명 9.6% 7 승민: 저에겐 진정한 하람이있습니다. 당신이 날 愛로 절 대해주시는것. 사랑할껍니다. 12명 10.5% 8 정인: 아, 이리 불행할수가. 사랑했습니다. 사랑이란 단어로 표현할수없이. 6명 5.3% 9 풍류를 가르며 나에겐 그것이 어떤뜻으로 알았는지 모르게 넌 한줌의 재가 되버렸다. 1명 0.9%
총 2개의 댓글
양정I.N 23.01.31
사랑하고싶었고 사랑했고 사랑할꺼고 좋아할꺼고 좋아했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하나 부족하네요^^
황몬난 23.01.31
아 미쳤어 대박이에요 진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