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웅 잉겅 마싱따" 맛집 도장깨기를 하고 있는 연준 14명 23.0% 2 "아니 형 혼자 다 먹을거면 저는 왜 온,," 연준을 따라왔다가 먹방 구경만 하게된 수빈 5명 8.2% 3 "으엉ㅇㅠㅠ" 혼자 영화보기 싫다고 태현을 데려와서 영화를 보다 대성통곡중인 범규 8명 13.1% 4 "눈물 흘리면 근손실" 범규랑 만나서 영화를 보면서도 근손실 걱정하는 태현 20명 32.8% 5 "뭐사징?" 새로 살 몰랑이 인형을 고르러 다니는 휴닝 14명 23.0%
총 3개의 댓글
빠방이부릉부릉. 23.01.02
태현이의 근손실은 못참즤
빠방say빠방빠방 23.01.02
맛집 도장깨기 탐나여
투바투_바라기🌻 23.01.03
근손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