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하나,,하나야!”119 부르며 눈물이 흐를거 같은 성호 10명 8.0% 2 나를 업고 가장 가까운 병원에 가는 상혁 20명 16.0% 3 “하나야 정신차려봐!!”라고 울부짖는 재현 20명 16.0% 4 “야,, 왜 그래 무섭게,, 정신차려봐”라고 하는 동민 49명 39.2% 5 그대로 눈물을 흘리며 공주님 안기 하고 병원에 뛰어가는 동현 16명 12.8% 6 “하나야.. 눈 좀 떠봐 여기 누가 119 좀 불러 주세요.. 0명 0.0% 7 내가 미안해 하나야..“라고 하며 우는 운학 10명 8.0%
총 1개의 댓글
-
더보기보넥도_옆집 26.04.01
하..설렌다❤️